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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쥐라기육식익룡 · 공룡은 아님
람포린쿠스
익룡은 공룡과 같은 조룡류의 가까운 친척이지만, 공룡(Dinosauria)에는 속하지 않습니다. 하늘을 난 파충류입니다.
Rhamphorhynchus muensteri
이름 뜻 · 부리 주둥이
람 · 포 · 린 · 쿠스
- 분류
- 익룡목
- 시대
- 후기 쥐라기 · 약 1억 5,000만 년 전
- 식성
- 육식
- 몸길이
- 1.8 m
- 체중
- 2 kg
- 발견
- 1825년 전후
이런 점이 특별해요
긴 꼬리 끝에 마름모 피부가 달린 초기 익룡입니다. 공룡이 아니라 하늘을 난 파충류이며, 물고기를 잡아먹었습니다.
- 긴 꼬리와 끝 마름모
- 바늘 이빨
- 짧은 날개
사는 곳과 시대
독일 졸른호펜
쥐라기 유럽의 석호에서 살았습니다. 졸른호펜 석회암에 날개와 꼬리까지 남았습니다.
먹이와 사냥
앞으로 뻗은 이빨로 물고기를 꽂아 잡았습니다. 위 내용물에서 생선 뼈가 나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 프테라노돈보다 훨씬 이른 익룡으로, 꼬리가 긴 무리를 대표합니다.
- 어린 개체는 날개 비율이 달라, 태어나자마자 어느 정도 날 수 있었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이 종이 살던 때
1.5억 년 전 — 1.5억 년 전
크기 비교
성인 키 1.7 m 와 람포린쿠스 몸길이 1.8 m
사람
람포린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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