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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백악기육식익룡 · 공룡은 아님
케찰코아틀루스
익룡은 공룡과 같은 조룡류의 가까운 친척이지만, 공룡(Dinosauria)에는 속하지 않습니다. 하늘을 난 파충류입니다.
Quetzalcoatlus northropi
이름 뜻 · 케찰코아틀의 것
케 · 찰 · 코 · 아 · 틀 · 루스
- 분류
- 익룡목
- 시대
- 후기 백악기 · 약 6,800만–6,600만 년 전
- 식성
- 육식
- 몸길이
- 10 m
- 체중
- 250 kg
- 발견
- 1971년 발굴, 1975년 명명
이런 점이 특별해요
알려진 하늘을 난 동물 중 가장 큰 축입니다. 기린만 한 키로 서서 이륙해, 내륙을 활공했습니다.
- 10m가 넘는 날개폭
- 내륙 활공
- 이빨 없는 부리
사는 곳과 시대
미국 텍사스 (빅벤드)
백악기 말 북아메리카 내륙 평원과 강가에서 살았습니다. 해안 익룡과 달리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지층에서 나옵니다.
먹이와 사냥
긴 부리로 작은 척추동물을 집어 삼켰을 가능성이 큽니다. 땅 위를 걸으며 사냥하는 대형 황새처럼 해석되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 이름은 아즈텍의 깃털 뱀 신 케찰코아틀에서 왔습니다.
- 이륙은 네 다리를 튕기는 도약으로 설명하는 연구가 많습니다.
이 종이 살던 때
6,800만 년 전 — 6,600만 년 전
화석과 복원
가운데를 밀어 화석과 복원도를 겹쳐 보세요.


화석복원
크기 비교
성인 키 1.7 m 와 케찰코아틀루스 몸길이 10 m
사람
케찰코아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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