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8
수각류백악기육식
수코미무스
Suchomimus tenerensis
이름 뜻 · 악어를 흉내 내는 것
수 · 코 · 미 · 무스
- 분류
- 용반목 · 수각류
- 시대
- 전기 백악기 · 약 1억 2,100만–1억 1,300만 년 전
- 식성
- 육식
- 몸길이
- 11 m
- 체중
- 2.5 t
- 발견
- 1998년, 폴 세레노
이런 점이 특별해요
악어처럼 긴 주둥이를 가진 스피노사우루스류입니다. 강가에서 물고기와 육상 동물을 함께 노렸습니다.
- 악어형 주둥이
- 등 낮은 돛
- 거대 엄지 발톱
사는 곳과 시대
니제르 테네레 사막
전기 백악기 사하라가 아직 강과 범람원이던 시기, 니제르의 엘르하즈 층에서 살았습니다.
먹이와 사냥
원뿔 이빨로 미끄러운 먹이를 잡았습니다. 엄지 발톱도 컸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 스피노사우루스보다 등이 낮고, 바리오닉스와 더 가깝습니다.
- 이름은 ‘악어 흉내’라는 뜻입니다.
이 종이 살던 때
1.2억 년 전 — 1.1억 년 전
화석과 복원
가운데를 밀어 화석과 복원도를 겹쳐 보세요.


화석복원
크기 비교
성인 키 1.7 m 와 수코미무스 몸길이 11 m
사람
수코미무스
댓글
0개
관련 영상
이 종과 관련된 유튜브 영상입니다. 재생을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