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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각류백악기잡식

오비랍토르

Oviraptor philoceratops

이름 뜻 · 알 도둑

오 · 비 · 랍 · 토르

분류
용반목 · 수각류
시대
후기 백악기 · 약 7,500만 년 전
식성
잡식
몸길이
1.6 m
체중
33 kg
발견
1924년, 헨리 페어필드 오스본

이런 점이 특별해요

볏 있는 부리와 깃털을 가진 잡식 수각류입니다. 알을 훔친다고 이름 붙였으나, 실제로는 자기 둥지를 품던 부모였습니다.

  • 머리 볏
  • 이빨 없는 부리
  • 둥지를 품는 부모

사는 곳과 시대

몽골 고비 사막

고비의 사구와 오아시스에서 살았습니다. 프로토케라톱스 서식지와 겹칩니다.

먹이와 사냥

부리로 알, 조개, 식물, 작은 동물을 섞어 먹었을 잡식성으로 보입니다. 이빨이 거의 없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 이름과 달리 알 위에서 발견된 골격은 도둑이 아니라 품던 어미로 재해석되었습니다.
  • 팔에 깃이 있어 알을 덮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화석과 복원

가운데를 밀어 화석과 복원도를 겹쳐 보세요.

복원화석
화석복원

크기 비교

성인 키 1.7 m 와 오비랍토르 몸길이 1.6 m

사람
오비랍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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