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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각류백악기잡식
갈리미무스
Gallimimus bullatus
이름 뜻 · 닭을 흉내 내는 것
갈 · 리 · 미 · 무스
- 분류
- 용반목 · 수각류
- 시대
- 후기 백악기 · 약 7,000만 년 전
- 식성
- 잡식
- 몸길이
- 6 m
- 체중
- 400 kg
- 발견
- 1972년, 할스카 오스몰스카 등
이런 점이 특별해요
타조처럼 긴 다리로 달린 오르니토미무스류입니다. 부리가 있고 이빨이 없어, 작은 동물과 식물을 가리지 않고 먹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 타조형 긴 다리
- 이빨 없는 부리
- 큰 눈
사는 곳과 시대
몽골 고비 사막
후기 백악기 몽골의 강가 평원과 사구에서 살았습니다. 네메그트 층에서 여러 개체가 나옵니다.
먹이와 사냥
부리로 작은 동물, 알, 열매, 식물을 주워 먹었을 것으로 봅니다. 위석으로 식물을 갈았을 수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 영화 속 무리는 실제 집단 생활의 증거와는 별개로, 빠른 주자였다는 점은 뼈 비율이 뒷받침합니다.
- 손바닥이 마주보지 않아 물건을 쥐기보다는 가지를 끌어당기는 데 쓰였습니다.
이 종이 살던 때
7,200만 년 전 — 7,000만 년 전
화석과 복원
가운데를 밀어 화석과 복원도를 겹쳐 보세요.


화석복원
크기 비교
성인 키 1.7 m 와 갈리미무스 몸길이 6 m
사람
갈리미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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