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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쥐라기초식
디플로도쿠스
Diplodocus carnegii
이름 뜻 · 이중 빔
디 · 플로 · 도 · 쿠스
- 분류
- 용반목 · 용각류
- 시대
- 후기 쥐라기 · 약 1억 5,400만–1억 5,200만 년 전
- 식성
- 초식
- 몸길이
- 27 m
- 체중
- 15 t
- 발견
- 1878년, 오트니엘 찰스 마시
이런 점이 특별해요
채찍처럼 긴 꼬리와 연필처럼 가는 주둥이가 인상적인 용각류입니다. 몸무게보다 몸길이가 특히 길었습니다.
- 극단적으로 긴 꼬리
- 낮은 수평 목
- 연필형 이빨
사는 곳과 시대
미국 서부 (모리슨층)
강이 잦은 범람원에서 무리를 지어 살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낮은 관목과 양치식물이 풍부한 환경이었습니다.
먹이와 사냥
목을 가로로 쓸며 지면의 양치식물과 소철을 훑어 먹었습니다. 이빨은 갈고리처럼 단순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 꼬리를 채찍처럼 휘둘러 소리를 내거나 포식자를 쫓았을 수 있습니다.
- 카네기 박물관이 세계 여러 곳에 복제 골격을 기증해 유명해졌습니다.
이 종이 살던 때
1.5억 년 전 — 1.5억 년 전
화석과 복원
가운데를 밀어 화석과 복원도를 겹쳐 보세요.


화석복원
크기 비교
성인 키 1.7 m 와 디플로도쿠스 몸길이 27 m
사람
디플로도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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